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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산업부) 2020년 수소경제 기술과 표준 국제포럼 개최 (보도일: 2020. 10. 30. (금))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11-18
  • 조회수 : 333

*담당부서: 산업부 기계융합산업표준과

*주요내용 : 2020년 수소경제 기술과 표준 국제포럼 개최

그린뉴딜 수소경제, 글로벌 표준 협력으로 앞당긴다

- 국표원「2020 수소경제 기술과 표준 국제포럼」온·오프라인개최 -

- 21년까지 그린수소 생산장치, 노트북용 연료전지 등 국제표준 4종 제안 -

 

□ 산업부는 재생에너지를 이용한 물 분해 그린수소 생산장치, 안전하고 신속한 수소충전 프로토콜 등 그린뉴딜 분야 수소기술의 표준화 전략과 글로벌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국제포럼을 개최하였음

 

영국 그린수소 생산 전문기업인 “ITM파워”의 닉 하트 매니저는 재생에너지 연계 수소생산(P2G: Power-to-Gas) 기술 동향을 소개하고, 그린수소의 생산규모 증대와 생산장치의 안전한 운용을 위해 성능 및 안전 요건 등의 국제표준화 작업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

 

미국 “재생에너지연구소”의 스티브 매티슨 프로젝트 리더는 수소충전 프로토콜(SAE J2601) 표준 개발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수소차 보급 확산에 필수적인 충전시간 단축 기술, 차량과 충전기의 실시간 양방향 통신을 이용한 충전 프로토콜 등 기술 표준화 동향 소개

 

프랑스 “신에너지기술연구소”의 매니저이자 “IEC TC105(연료전지)” 의장인 로랑 안토니는 유럽의 수소 전략과 수소기술 규정 등을 설명하고, 수소기술 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해 규제기구와 표준화기구 간 협력하여 수소기술 규정과 표준화가 진행되어야 할 것을 언급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연구개발이 활발히 진행중인 그린수소 생산장치, 연료전지 발전시스템 분야 신규 국제표준을 제안해 나가야 한다고 발표하고,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수소충전 프로토콜, 이동식 충전소, 충전소 부품 등 수소경제 안전기준과 국가표준화 작업 참여계획을 설명했다.

 

□ 국가기술표준원은 동 포럼에서 ‘수소경제 표준화 전략 로드맵’ 수립 이후, 우리나라 최초의 수소경제 국제표준을 등록했고 신규 국제표준 1건을 추가 제안하는 등의 성과*를 발표하면서, * 마이크로연료전지국제표준등록(’19.5), 건설기계연료전지국제표준제안(’19.6)

 

ㅇ 아울러, 금번 포럼에 참석한 국가들과 협력하여 ‘21년까지 그린수소 생산장치, 노트북용 연료전지, 수소충전 프로토콜, 이동식 수소충전소 분야에서 국제표준안 4종*을 개발하여 국제표준화기구에 제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그린수소 생산장치’와 ‘노트북용 연료전지’ 분야 2종은 금년말 제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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